나사 가이드
초소형 나사를 고르고 쓰는 데 필요한 것만 모았습니다. 39년 제조 현장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들입니다.

잃어버린 나사 규격 알아내는 법 — 직경·길이·피치 3분 측정
자로 재면 왜 틀릴까요? 가지고 있는 나사의 직경·길이·피치를 알아내는 순서와, 접시머리만 길이 기준이 다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나사 OEM 주문 제작 가이드 — 도면 견적부터 납품까지 4단계
특수 규격 나사를 주문 제작할 때의 4단계와 최소 수량(3만 개), 도면 없이 시작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M1.4 vs M1.7 vs M2 — 0.3mm 차이로 갈리는 초소형 나사 3형제
안경테·노트북·소형 기기에 쓰이는 세 직경의 차이와, 어떤 자리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비교했습니다.

소량 나사는 왜 개당 300원일까 — 수입 소분 가격의 구조
같은 나사가 수입 소분에서는 개당 300원대, 공장 직판에서는 40원대입니다. 가격이 갈리는 이유를 구조로 설명합니다.

나사 부식, 어디까지 걱정해야 할까 — 도금이 막아주는 범위
물이 직접 닿지 않는 실내 체결부는 도금 탄소강으로 충분합니다. 환경 3단 판단 기준과 스테인리스가 필요한 선을 정리했습니다.

나일록 나사란? 풀림 방지 나사의 원리와 사용처
진동으로 풀리는 나사를 잡아주는 나일록의 원리와, 어디에 쓰고 어디에는 안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태핑나사 vs 머신나사, 어떤 걸 골라야 할까
탭 가공된 구멍에는 머신나사, 플라스틱처럼 탭이 없는 소재에는 태핑나사입니다. 선택 기준을 흐름도로 정리했습니다.